군기가 쳐 빠져서 그런거 맞음.
뭐든지 열심히 해야 재밌는건데 대충해도
그냥 저냥 플레이어들이 만족시킬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대충 하던대로 매너리즘에 빠져 준비해서 그런거임.
개선할 점 하나라도 더 찾고 기존 마스터 선배들이 써놓은
글들 읽으면서 세션 복기하고 스스로에게 피드백 남기고
안 읽어본 룰들 시나리오들 읽으면서 새로운 전개 방식이나
스토리 텔링 혹은 현재 플레이에 적용시킬 수 있는 신박한 룰들을
열심히 적용하고 연습해야하는데 그걸 안하니깐 재미가 없지.
뭐든지 열심히 안하면 재미없다.
뭐든지 열심히 해야 재밌는건데 대충해도
그냥 저냥 플레이어들이 만족시킬 자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대충 하던대로 매너리즘에 빠져 준비해서 그런거임.
개선할 점 하나라도 더 찾고 기존 마스터 선배들이 써놓은
글들 읽으면서 세션 복기하고 스스로에게 피드백 남기고
안 읽어본 룰들 시나리오들 읽으면서 새로운 전개 방식이나
스토리 텔링 혹은 현재 플레이에 적용시킬 수 있는 신박한 룰들을
열심히 적용하고 연습해야하는데 그걸 안하니깐 재미가 없지.
뭐든지 열심히 안하면 재미없다.
플레이어들은 그렇게 안해도 재밌잖아
아냐 플레이어도 열심히 해야 재밌어
군기가 웃음포인트지?
마스터새끼들 빠져가지고 ㅋㅋ
니 얘기지?
군기 운운 하는 족속들 치고 제대로 된놈 하나도 없더만
너무 티나게 어그로다 이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