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지만 나는 복도와 방의 비율은 유동적으로 시간을 기준으로 잡고 계산했음. 던전에서 나올때까지의 시간은 2시간 이내가 제일 스펙타클 했던것 같았어서 그에 따라 복도길이와 방 숫자를 조절했거든. 복도 같은 경우에는 다음 방에 대한 암시나 힌트를 던져주곤 했고 몬스터를 로밍시키거나 했지. 복도에서 숨겨진 방으로 파생되는 루트를 만들때도 있었고...
ㅁㄴㅇㄹ(211.36)2019-12-02 21:32
비율이 문제가아니지. 그게 거기있어야 되는 이유가 중요한거지. 식당이 있으면 딸린 주방이 있어야 되고 물은 어디서 끌어오고 주방이 있으면 식재저장고가 있으면 좋고 이런식으로말야
dd(122.45)2019-12-02 23:04
구조를 고민하기 전에, 어떤 목적의 건물이고 어떤 방이 필요한지 생각해봐. 그 다음엔 레고 조립하듯이 적당히 붙이면 됨.
함정이나 특이사항이 있는게 아니면 복도를 묘사할 필요가 있을까?
맵 짜오는데 복도없는 던전이면 구조상 방넘으면 방나오고 방넘으면 방나오고인데 이게 더 나으려나
케바케지만 나는 복도와 방의 비율은 유동적으로 시간을 기준으로 잡고 계산했음. 던전에서 나올때까지의 시간은 2시간 이내가 제일 스펙타클 했던것 같았어서 그에 따라 복도길이와 방 숫자를 조절했거든. 복도 같은 경우에는 다음 방에 대한 암시나 힌트를 던져주곤 했고 몬스터를 로밍시키거나 했지. 복도에서 숨겨진 방으로 파생되는 루트를 만들때도 있었고...
비율이 문제가아니지. 그게 거기있어야 되는 이유가 중요한거지. 식당이 있으면 딸린 주방이 있어야 되고 물은 어디서 끌어오고 주방이 있으면 식재저장고가 있으면 좋고 이런식으로말야
구조를 고민하기 전에, 어떤 목적의 건물이고 어떤 방이 필요한지 생각해봐. 그 다음엔 레고 조립하듯이 적당히 붙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