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세션돌린지 이제 한 4개월차 쯤 되는듯 한데 그동안 자신감떡상후 떡락한뒤에 지금 안정 찾아가는 기분인데 실제 내플레이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남들보기에 내플이 어떨지 진짜궁굼하네 팀원들이 피드백 해주기는 하지만서도 더 알고싶은게 욕심인듯. - 모자
턀짬이란건 없다
그없이냐; - 모자
마스터링은 능숙도나 경험이 쌓이면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다고들 하는데, 플레이어는 룰 숙지 외엔 딱히 짬이 개입할 여지가 있는지 의문이다
어차피 배려 글솜씨 말솜씨 연기력 인물이해 이런거 다 턀피지만 해선ㆍㄴ 안 늘고 다른 걸 해서 얻는거라 턀피지만으로 얻는 건 그닥 없다 봐야 하지 않을까... 그렇다고 턀피지하자고 그런거 배우는건 배보다 배꼽이 더 크고.
난 몇개월째 같은팀이랑 해도 마스터가 반전준비하면 와! 이러고있는데 그 마스터랑 오래한듯한 사람은 복선뿌리는거도 안놓치고 다 판정하고 수수께끼문제 한큐에맞추고 이런거보고 머 그런게 짬아닐까 생각했음 - 모자
그건 그 양반이 그 마스터랑 비슷한거 해봐서 쿵짝이 잘맞는거임. 새 마스터랑 하면 맨 똑같어
조것들이 타우인가 뭐시긴가인가오
ㅔ - 모자
근자감->떡락->안정화 들어갔으면 그 다음부터는 스스로 알아서 경험을 살려서 성장하는 것 말곤 없음 - dc App
그냥 짬으로만 성장하는건 1년정도? 그 이후로는 연구해야함
어차피 팀원도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줄 수 있는 피드백도 한정되서 스스로 연구하는 수밖에 없음
안 쌓여. 하면 할 수록 하지 말았어야 하는 것만 눈에 밟히는데 실력 안늘고 똑같은 짓을 반복함. 최소한 느끼기엔 그럼.
자기가 필요한 정보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아는것부터? 난 못하니까 뉴비임 ㅎㅎㅎ -킹베이 갓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