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 5판 phb 읽은 지 3일짼데 매일 1시간씩 읽고 있거든. 근데 읽어도 뭔소린지 모를 때가 많아서 2~3번 반복해서 읽으는데도 모르겠더라... 특히 주사위 굴릴때 이렇게 해라~ 저럴 땐 +2해라 기타 등등... 걍 대충 읽고 실전에 뛰어드는게 답인가 이렇다가 1달 지나도 시작을 못할 것 같은데 게임도 거의 하지 않아서 용어도 다 생소하고, 당연한 소리겠지만 일상영어하곤 많이 다르더라
시트랑 같이보셈
잉 5판은 갑자기 보정치 끼어들고 그런거 별로 없을텐데. 시트하고 같이 두고 가상 적 만들어서 두들기면서 보던가 플레이하면서 모르는거 물어보고 하는게 좀 나음 -킹베이 갓베이
완전 처음 읽어서 난 이것도 힘듬...
맞아맞아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쩜오건 오판이건 똑같다는 의미야
처음부터 쩜오로 시작하면 나중에 오판 할 때 더 쉽지 않을까?
아니다 이 악마야 -킹베이 갓베이
봐도봐도 햇갈리고 그럼 그럴땐 플레이어들과 협의하에 진행하는거지 놀
그냥 스탯 수정치랑 숙련수정치만 챙기면 될텐데
일단 시작하고 읽어봤음ㅎ
룰북 읽는 건 요령이지 요령. 그 요령이 생기려면 많이 읽는 수 밖에
일단 마스터 안 할거면 기본적으로 자기가 할 캐릭터 룰만 보고 나머지는 마스터에게 물어가며 익혀도 괜찮다
읽다가 드랍하고 골골대다 나중에 플레이 하면서 갑자기 확 이해됨
솔직히 이해 잘 안됐음 그냥 계속 읽고 플 돌아가는거 눈치껏 보다보니 어느정도 적응되긴 했는데 아직도 헷갈리는거 많음
존나 수다쟁이들이랑 하면 애들 떠들동안에 룰북봐도 되고 좋다
난 거의 암기 완료하고 했어
특정 스킬 몇레벨에 있고 무슨 능력치 기반이냐고 물어보면 답할수 있는 정도
필요한 부분은 얼추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기초적인 전투 운영에 대해 숙지를 안 하고 들어가서 플레이어들을 계속 기다리게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