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한줄 적어놓은 코드와 텍스트라는 한계가 있는 비디오 게임과 달리 trpg는 게임마스터 역할을 맞는 ㄹㅇ 인간이 있어서 플레이어의 다양한 자극에 게임세계가 다 반응해줄 수 있음. 게임 마스터가 역량만 된다면.
우리가 비디오 게임을 돈주고 사는거처럼, 난 훌륭한 지엠이라면 돈주고 고용할 의사가 있음.
보드게임 민간자격이 있듯 티알 민간자격제도가 있었으면 좋겠음.
보드카페에 티알도 몇개 넣어두고 직원은 보드게임자격 or 티알게임자격 보유한 사람(직원이 힘들면 사장.)이 운영한다? 난 가서 돈냄.
깔고가 그러식으로 돌아가잖아. 마스터들한테 돈을주는지 안주는진 잘모르겠다만
유료 마스터링제 있긴 함. 좀 논란은 있는데. 티알 팀원끼리 돈 얼마 모아서 하는 것도 있지만, 해외에선 학교 같은 데서 방과 후 취미 체험 교실 강사 느낌으로 고용되는 경우도 있는 듯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는 사람이 마스터하는거 지원하는데. 나도 본편만 했지 게임 마스터 모드 해본적은 없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