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들이 세션 관련으로 네-쨩이나 리리를 많이 찾아서 그렇지. 우린 친목질 안해요.


네-쨩, 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거의 다 접었지만 한창 할 땐 페코나 메이드, CST등으로 매주 10개씩 세션을 돌렸고. 리리는 음마미궁을 쉴새 없이 돌렸지요.

세션이 많으니까 얘기도 많이 나오는건 당연한 거여요. 


요즘은 네-쨩 얘기 잘 안나오지요? 네-쨩 일 너무 힘들어서 쉬고 있어서 그래요.

세션을 잘 안하니까 얘기도 안나오는 거여요.


네-쨩이 친목질을 했으면... 콕 찝어서 게슈타포라고 비판하는 글에 쉴더가 하나도 등판하지 않았을리 없잖아요.




리리도 언젠가, 자기 글에 에로리플만 달리는거 불편하다면서 자제요청 글을 올렸던 거에요.

자기 이미지 때문에요.


까고 말해서 여러분, 리리가 평범한 세션이라면서 겁스 세션 열어도 단점에 '호색' 이런거 달고 날뛸 거죠?

코야케 열어도 에롤할 생각 밖에 없자나요.


이름이 알려진게 꼭 좋은 건 아닌 거에요. 친목질은 더더욱 생각 없는 거여요.



TR 특성상 친해질 순 있겠지만 '친목질'은 안하는 거여요. 네-쨩 애초에 단톡방이나 그런 것도 없는걸.

지금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거여요.


애초 턀갤에서 네-쨩과 직통 연락수단을 가진 사람 자체가 한 명 밖에 없어요.

친목질이라니... 자기는 안전한 곳에 숨은 채 지인들을 움직여 여론을 조작하는... 비겁한 짓이잖아요.

네-쨩, 그런건 구역질 나서 못해요.


그렇네요. 그러고보니 어둑이에게 톡 날린 사람이 딱 그런 사람이네요.

왜 갤에 글로 쓰지 않고 어둑이를 뒤에서 조종하려 들죠?


어둑이가 자기 닉 안깐 것만으로도 고맙게 여기세요. 씹새야.

말 대가리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