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찐크툴루 어쩌고 지랄같은 거 말고 럽크 소설을 추체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시나리오.
예를 들어 PC의 윗집에 세들어 사는 노인이 매일 같이 악기를 연주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시나리오라던지, 비오는 날 근처에 있던 집에 급하게 들어갔는데 기묘한 책이 있었다는 식으로 시작하는 시나리오 같은 거.
그러니까 찐크툴루 어쩌고 지랄같은 거 말고 럽크 소설을 추체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시나리오.
예를 들어 PC의 윗집에 세들어 사는 노인이 매일 같이 악기를 연주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시나리오라던지, 비오는 날 근처에 있던 집에 급하게 들어갔는데 기묘한 책이 있었다는 식으로 시작하는 시나리오 같은 거.
지역 서플먼트 보면 된다. 직접 그 내용을 따라하지는 않는데, 연계되는 소재를 다루고 그러긴 함. 예를 들어서 던위치 호러가 사실 소설 결말에서 완전히 조져진 게 아니라는 전개로 진행할 수 있는 던위치 서플먼트라든가 미군이 인스머스 조지는 거 다루는 인스머스 탈출 같은 거 있음.
ㄳㄳ
단점은 다 영어고 구판이라는 것이지! 아, 일어판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