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찐크툴루 어쩌고 지랄같은 거 말고 럽크 소설을 추체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시나리오.


예를 들어 PC의 윗집에 세들어 사는 노인이 매일 같이 악기를 연주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시나리오라던지, 비오는 날 근처에 있던 집에 급하게 들어갔는데 기묘한 책이 있었다는 식으로 시작하는 시나리오 같은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