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1. 빌리진, 2. 팝핀 할매, 3. MC 허참.


물론 오판은 룰도 부족하고 허접해서 하우스룰 필수인 병신이니 쩜오나 하라는 틀딱꼰대 소리를 하려는건 아님.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고.
다만 일정 이상으로 복잡한걸 하우스룰 없이 하고 싶다면 쩜오하는 수 밖에는 없을거라는 것임. 오판은 이전 판본들보다 간단한 룰이고, 또 그게 핵심이니까. 어느 정도 게임하면 무조건 쓰는 피트가 옵션룰인 것, 그리고 책을 마구마구 찍어내는 대신 UA 풀면서 간 보는 게 그 의지의 표명이라고 봄.
그러니까... 복잡하고 싶으면 복잡하게 하자고 (하우스룰을 도입하거나 쩜오로 넘어가거나 하는 등) 마스터랑 상의하고 팀원들이랑 합의하세요.

그리고 제목과 본문의 쩜오는 대충 3.x라는 의미니 쩜오랑 패파 중에서 원하는걸 택하면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