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이름 짓는다고 구글 번역기로 라틴어 찾아다니고

온갖 맵 제작 강의 영상은 다 보고 다님.

전에 샀던 판타지 세계 지도 그리기 책도 좌라락 뒤적이고..


휴일 동안 하루종일 맵만 만짐.

진짜 오랜만에 너무 재밌었음.


(아직도 미완성이지만)


난 원래는 마스터링을 하든 플레이어를 하든 자작 캠페인은 별로 안 땡겼음.

게임으로 치면 프리 서버 만들어서 노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근데 이쯤 되니 만든 맵이 아까워서라도 자작 캠페인에 사용할까 생각이 든다.



근데 내일 낮에 플레이 있는데 지금 자면.., 좀 망한 듯.. ㅎ 조금 밖에 못자겠다..

그럼 자러 간다.


 

사용툴 : Wonderdraft (도시 위의 심볼은 다른 프로그램으로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