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12333

2편: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13273&page=1

데스하우스 지하실의 방안에 진입


방안은 꽤나 세련됬고 상자안에 힐링포션 4개, 불스아이 랜턴, 연금술사 포션, 스펠북, 마법 망토 노다지임


나는 망토를 살펴보았고 위저드로서 크리 25가 나와서 단번에 가치있는 마법망토라고 알아냄


나는 바로 평범한 망토라고 팀원들한테 구라치고 구라체크 또 22 크리뜸


나는 스펠북과 망토 챙기고 나머지 팀원 3명들은 적절히 루팅


그러다가 벽에서 가스트가 나옴


가스트는 자신이 엘리자베스 더스트이고 자신의 잠을 방해한 죄는 죽음으로 갚으라고 위협함, 팀원들은 가족사진에서 그녀를 알아봄


나는 선빵치면서, "느그 애새끼들 다락방에서 아사해서 뒤짐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도발


가스트는 웃으면서, "그 애새끼들이 죽었다곸ㅋㅋㅋㅋ 잘됬넼ㅋㅋㅋㅋㅋ, 특히 그 망할 아들놈ㅋㅋㅋ" 라면서 손톱으로 나를 빈사로 만듬


가스트는 뚜까뚜까 단체 갱뱅함


여기서 10분동안 이것저것 지하를 돌아다녔는데, 이동안 마이크가 고장나서 10분동안 혼자서 떠듬 ㅠㅠ


그리고 검은색 노트북을 찾았는데 끔찍한 희생의식을 자세히 다룸


여기서 더 아래로 내려가는데 ,"그는 위대하다, 그는 하나다." 엄청 이상한 소리들이 들려옴




아래로 내려가자 엄청 으스스한 지역이 나옴, 무슨 의식을 집행하는곳 처럼 보임


근데 방에 들어서자 검은 로브를 입은자들이 발코니들을 둘러싸고, "누군가는 죽어야한다" 라고 말하기 시작


누군가는 의식을 치러 죽어야함, 나는 의식 거까짓거 한번할수도 있지라고 하지만 반발이 조금 심해서 그냥 ㅈ까라고하니까 쥰내 빡치면서, "그럼 주겅ㅋ." 이라고함


그러면서 뒤에 게이트가 닫히면서 괴물이 뒤에있는 잡동사니에서 괴물이 나타남


나는 바로 튀었는데 기회공격때문에 이때 정말 쉴드주문아니면 괴물한테 일격사 당할뻔함


하지만 팀원들 2턴안에 괴물의 약점, 괴물안에 있는 아기를 죽여서 2턴안에 죽임


그후 집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다들 목숨걸고 ㅌㅌ


무사히 나옴


나오니까 상자에서 ,"웰컴투 바로비아, s에게서." 란 편지와 함께 힐링 포션 5개 찾음


근데 아직도 그 아사해서뒤진남매들이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