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그럭저럭 다같이 즐겼음 ㅎㅎ

아무래도 서로 룰숙지가 미흡하다보니 정밀한 규칙보다는 그냥 내가 임의로 밸런스 조정 은근슬쩍 하면서 하니까 어떻게 고블린 습격까지 잘 진행했다.

사실 거의 캐릭터 만드는데 시간을 반은 쓴거같음ㅋㅋㅋ

룰북에 다 있다지만 못찾겠는거 있으면 가끔 물어보러 올게! 저번에 팁준사람들 다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