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14168&page=1
데스하우스 진행하고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팀원 한명이 이사하고 이것저것 바빠져서 하차함
캐릭터는 키아난이라는 인간 파이터
근데 그렇다고 캐릭터를 처음부터 없었듯이 삭제 할수는 없으니 병풍처럼 있다가
데스하우스 후반부에 남들이 집에서 다 탈출할때 조금 다쳤는지 혼자 뒤떨어졌다가 독가스와 벌레들에게 휩싸여 끔찍하게 죽더라
비록 한두세션이였지만 함께한 캐릭터가 그렇게 끔찍하게 가는것을 보니 조금은 씁쓸했었네
근데 내가, " 어차피 저렇게 허무하게 죽을것이면 그때 그를 데스하우스의 의식에 바치는것이였는데." 라고하니 클레릭이 약간 이상하게 보더라
ㅋㅋㅋㅋ 블랙코메디 보소ㅋㅋ
하차한 플레이어 캐릭터 처리하는 방식이 좀 새디스틱한데... 혹시 DM이 몬테주마란 사람? 맞으면 빨리 도망쳐.
이나라 사람이 아니야...
점점 더 몬테주마인데? 몬테주마도 한국거주 안 함.
한국인 아니야, 얼굴도 봤고 완벽한 유로피안
여자 플레이어 캐릭터를 갱뱅당하는 방식으로 하차시켰다가 카페에서 죽창맞은 이후에 정체 숨기면서 뉴비들 꼬시고 있을 텐데...아무튼 조심해라. 느낌이 쌔하네.
아하...아예 인종이 다르다는 말이군. (화상 채팅이겠지? 자기가 이 사람이라고 이미지 보여주는 거 뭐낙 구라가 많으니) 뭐 하차한 플레이어도 상관 안한다면 문제 될 일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퇴장법은 아니네.
근데 뭐 엄청 유한 gm처럼 느껴져서 걱정은 딱히 없어
스트라드세션도 자기가 직접 희석했다 하고, 우리도 그렇게 느꼈어
팀원들도 캐릭터 죽었을때 딱히 뭐라 하지는 않았고, 어차피 어떻게든 가야하는 캐릭터인데
게다가 애초부터 모든 팀원들이 국적이 한국인들 아니라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rpg&no=113273&page=1
보통 같세션 탈없이 잘 플레이하고 사정상 하차하는 캐릭터를 저렇게 취급하나
하차한 PL과 합의한 경우가 아니라면 좀 과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