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0페이지 안되는 툴킷 뒷부분에 한 페이지 남짓 나와있는 내용 그대로 해도 괜찮은가?
던월 마스터링은 맨날 준비만 해보고 실전을 해본 적이 없어서, 룰북대로 해버리면 PL이 마루타가 될까봐 후달림 지금.
어차피 그래서 구인도 아직 안하긴 했는데..
플레이어로 단편 서너번 해본 걸로는 감이 안잡힘 도저히.
플롯보다는 밸런스가 더 어려운 문젠거 같다..
그 20페이지 안되는 툴킷 뒷부분에 한 페이지 남짓 나와있는 내용 그대로 해도 괜찮은가?
던월 마스터링은 맨날 준비만 해보고 실전을 해본 적이 없어서, 룰북대로 해버리면 PL이 마루타가 될까봐 후달림 지금.
어차피 그래서 구인도 아직 안하긴 했는데..
플레이어로 단편 서너번 해본 걸로는 감이 안잡힘 도저히.
플롯보다는 밸런스가 더 어려운 문젠거 같다..
적당히 폼잡고 위세 부리다가 플레이어들 멋진 장면 만든다 싶으면 쓸려나가면 됨. 어렵지만 보람은 있어 ㅋㅋㅋ - dc App
티 안나고 멋지게 져줄 수 있는 수준이면 되는 거시야
몹의 능력치,HP 보다 장면 만드는데 주력하고 태그(원소를 사용한다 이런거)를 중점으로 해서 묘사하면 좋을거 개연성+다른플레이어가 기분나쁘지 않은 범위라면 엔간한 행동은 된다고 한 다음 방법을 찾아보는게 좋을거야
던월 몹은 댄디 하듯이 수치적인 벨런스로 접근하는것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