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때부터 한달 반정도 했는데 COC 개조룰로 학원 연애물을 했었는데
일주일에 7번도 아니고 점심 저녁 2번씩 매일꼴로 하니까 미연시가 아니라 인생물을 찍은 기분이었음.
그때 플 마지막까지 거의 매번 꼬박꼬박 로그를 모아뒀는데 그 플것만 40개 넘더라.
어쩔때는 다른 팀원이 자작룰 꺼내와서 플 돌릴때도 있어서 하루 3회, 심하면 4회까지 갈때도 있었던걸로 기억함.
그리고 너무 알피지에 집착하다가 완벽추구 본능이 살아나서 우울 증세로 정신과 상담을 받음.
알창은 건강에 해롭습니다.
갑자기 결론이...?
결론 개연성 ㅇㅈ합니다
아닌게 아니라... 알피지를 저정도 수준으로 하면서 RP까지 진지하게 하면 알피지가 현실에 영향을 끼치더라
그리고 팀원들이랑 몇번 정모를 했는데, 한놈은 키 2m에 가까운 근육 떡대고, 다른 사람들은 일반인'처럼' 생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