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은 ㄱㅊ한 사람이고 다른 pc들도 ㄱㅊ한데 유독 한 시트만 좆같음.
보통 마스터가 뭘하라고 진행할 건덕지를 주면 pc들도  알아서 줘먹고 하잖아.
그 시트만 잡으면 그런게 없음. 서로 합의가 안됌.
살인하는 게 좋다고 하길래 악성향하라고 암살의뢰 넣으니
밤샐때까지 술마시면서 생까고...
적들 우르르 쏟아주면서 도망치라고 힌트 주면 진행하면 적편에 붙고 빌드도 빌드라 좆같이 약한데 회피 몰빵이라 전투하면 서로 존나 지루하고..
어케 굴려야할지 모르겠다. 보통 이럴때 어떻게 함?
일단 최후의 수단으로 그 시트 백스 써먹을건데 이것도 흥미없다고 하면서 뭣대로 하면 손절할거임. 대화해보고도 캐릭터이해가 안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