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은 ㄱㅊ한 사람이고 다른 pc들도 ㄱㅊ한데 유독 한 시트만 좆같음.
보통 마스터가 뭘하라고 진행할 건덕지를 주면 pc들도 알아서 줘먹고 하잖아.
그 시트만 잡으면 그런게 없음. 서로 합의가 안됌.
살인하는 게 좋다고 하길래 악성향하라고 암살의뢰 넣으니
밤샐때까지 술마시면서 생까고...
적들 우르르 쏟아주면서 도망치라고 힌트 주면 진행하면 적편에 붙고 빌드도 빌드라 좆같이 약한데 회피 몰빵이라 전투하면 서로 존나 지루하고..
어케 굴려야할지 모르겠다. 보통 이럴때 어떻게 함?
일단 최후의 수단으로 그 시트 백스 써먹을건데 이것도 흥미없다고 하면서 뭣대로 하면 손절할거임. 대화해보고도 캐릭터이해가 안가드라.
보통 마스터가 뭘하라고 진행할 건덕지를 주면 pc들도 알아서 줘먹고 하잖아.
그 시트만 잡으면 그런게 없음. 서로 합의가 안됌.
살인하는 게 좋다고 하길래 악성향하라고 암살의뢰 넣으니
밤샐때까지 술마시면서 생까고...
적들 우르르 쏟아주면서 도망치라고 힌트 주면 진행하면 적편에 붙고 빌드도 빌드라 좆같이 약한데 회피 몰빵이라 전투하면 서로 존나 지루하고..
어케 굴려야할지 모르겠다. 보통 이럴때 어떻게 함?
일단 최후의 수단으로 그 시트 백스 써먹을건데 이것도 흥미없다고 하면서 뭣대로 하면 손절할거임. 대화해보고도 캐릭터이해가 안가드라.
그딴짓 좆노잼에 여러사람 기분만 곱창내니까 하지말라해
적 편에 붙은 시점애서 손절 안 한 게 잘못 아닐까 - dc App
괜찮은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사형 무죄
딱봐도 일부러 반대로 하는거잖아
니가 어떻게 만난사람인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알피지 할때 괜찮은 사람은 아니다. 메타적으로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물어보고 플레이 제대로 안하면 방출이지
처음으로 플할때부터 같이하던 사람임. 이거저거 배운것도 있고 정도 마이 들어서...내치기 좀 그럼.
너는 걔가 좋아서 잘해주고 싶어도... 걔는 그게 별로 안고맙고 안소중해서 그냥 갖고 노는 걸 수 있음
넌 간접적으로 '암살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식으로만 말하는 타입같은데 좀더 직접적으로 말해보면 어때? '암살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00의 전문 분야로군요! 수락하시겠습니까?' 식으로. 약간 레일로드 느낌나기는 하는데 그렇게까지 호응 안해주는 PC면 대놓고 떠먹여주는 편이 나을거 같아
초기멤버라고 안고 가다간 팀이 망가질 것 같은데? 1:1세션 아니면 너만 고통받고 끝나는 상황이 아니니까 선택을 잘 해야지.
RPG에 관련해서는 전혀 괜찮은 사람이 아닌데? 즉 자기 혼자만의 컨셉 만족을 위해서 GM과 다른 PL들에게 폐를 끼치고 있는 사람이잖아? RPG 좀 해본 사람은 자신이 민폐를 끼치고 있는지 아닌지를 스스로 알 수 있게 마련이고, 스스로 알지 못하는 인간은 적어도 RPG에 한해서는 문제가 있는 인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