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그 좆같음을 못 느끼거나 느끼고도 모른 척하면 고통받는 건 플레이어들임.


플레이어들이 말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데 일단 마스터가 아무 말 없으면 

플레이어들도 말하기 전에 자기만 너무 민감한지 고민하게 되더라. 


플레이어는 절이 싫으면 중이 나가면 되는데 마스터는 따지자면 절의 입장이라서 절 뿌개려는 방화범 그냥 방치하는 것과 다름 없음.

자유를 존중하는게 아니라 방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