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같은 프로그램도 다듬으면 시나리오로 쓸 수 있을까? 랑
난 솔직히 음.. 창의력이 없는 편은 아니라..
일단 플레이어로 쳐맞아가면서 기초를 배우고 싶은데
그런 건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만약 기초가 선 안 넘고 창의적으로 플레이하면서
몰입 잘 하는 거면 자신 있어!
난 솔직히 음.. 창의력이 없는 편은 아니라..
일단 플레이어로 쳐맞아가면서 기초를 배우고 싶은데
그런 건 어디서 배울 수 있을까?
만약 기초가 선 안 넘고 창의적으로 플레이하면서
몰입 잘 하는 거면 자신 있어!
플레이어로 쳐맞아가면서 배울거면 네캎의 구인란 보다가 신청하거나 구회란에 양식 맞춰서 써봐 누가 낚아갈수 있게
그런 예능프로그램의 시나리오는 도움이 안되지 철저하게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시나리오고 티알은 너가 직접 체험하는거라 잘 안맞아
본인이 창의력에 자신이 있다 싶으면, 준비하는데 시간 오래 안걸리는 간편한 룰부터 마스터로 입문 해 봐. 틀려도 딱히 상관 없음. 보고싶고 기대하던 이미지나 상상같은 걸 쌓아두고 플레이어하면, 실망하고 흥미가 훨씬 떨어질걸..
네캎에 글이 좀 적게 올라온다 싶으면 트위터에서도 구인봇같은거 뒤져보면 좋음
그리고 창의력보다 중요한건 다른 사람과 그 창의력을 공유할수 있는가임 자신의 성향과 잘 맞는 사람을 구하는게 중요함
난 유연한 마스터가 필요할 것 같아! 어떤 상황을 줘도 몰입은 할 수 있으니까 무조건적으로 대처 잘 하는 베테랑..? 물론 내가 초보라 그런 건 무리긴 하겠지만..
너 그게 얼마나 이상한 표현인지는 알아? ㅋㅋ
미안.. 모르겠어.. 혹시 무슨 말이 이상한걵 알려줄스잇어??
1. 씹가능 2. 해보고 싶은 룰 있으면 알려줌.
일단 기초는 던전 월드 아니면 크툴루..? 겠지 난 아무거나 괜찮아!
시간 언제 됨?
TRPG에 대한 기대치부터 낮춰야할 것 같은데 ㅋㅋ..
음 그냥 재밌겠다! 수준인데.. 혹시 너무 많은 기대가 들어가있나..?
쎄한데..
왜..?
내가 오늘 48시간째 깨있는거 아니었으면 맛뵈기라도 어떻게 했을텐데 미안하다.. 그냥 폐사만 하지 말아다오
trpg영입할때 '뭐든지 할 수 있는 rpg게임'이라고 영입하긴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가않음 '뭐든지' 하면안되는 게임이 trpg임
그럼 그냥 따라가는 것도 좋아해..! 난 새로운 상황을 되게 좋아해서
지금 쌔한 느낌이 들어서 말하는건데 trpg는 보통 여러명이서 팀을 이루어서 하는게임이라서 자기가하고싶은 것만 하면 남들이 좆같아함
이것저것 스스로 정보 잘 찾는거 같은데 니가 스스로 생각한데로 일단 부딛쳐보는게 빠를듯 그리고 우리이야기 듣는거보다 니 팀원 이야기를 들어보는게 적응하는데 더 도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