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묘사를 계속 해줘. "하늘을 올려다보니 시커먼 먹구름이 가득합니다. 서두르지 않으면 비가 쏟아질 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식으로만 해줘도 실제로 비가 내리던 말던, 그게 스토리에 딱히 영향을 주는 일이 없더라도 왠지 쫄려서 긴장하게 된다.
익명(61.79)2019-12-13 11:55
위에와 마찬가지로 레일이 있던 없던간에 pl들의 액션이 나오도록 뭔가계속 푸시해주는게 중요함 액샨에 따른 리액션도 계속해줘야하고
굵은수염(wjsrlghks90)2019-12-13 12:43
답글
PC들의 액션이라하면 어떤걸 예로 들수있을까?
익명(49.166)2019-12-13 18:09
서스펜스는 좆같은 반전이 아니고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지속적인 상황 및 장소 묘사와 '너희가 빠르게 행동하지 않으면 뭔가 좆될 것 같다'는 지속적인 암시가 필요함. 물론 암시로만 끝내면 안 되고, 자꾸 우물쭈물하면 상황을 정말로 악화시켜야 함. 아가리만 터는 DM은 아무런 긴장도 주지 못한다.
장면 묘사를 계속 해줘. "하늘을 올려다보니 시커먼 먹구름이 가득합니다. 서두르지 않으면 비가 쏟아질 지도 모르겠네요" 이런 식으로만 해줘도 실제로 비가 내리던 말던, 그게 스토리에 딱히 영향을 주는 일이 없더라도 왠지 쫄려서 긴장하게 된다.
위에와 마찬가지로 레일이 있던 없던간에 pl들의 액션이 나오도록 뭔가계속 푸시해주는게 중요함 액샨에 따른 리액션도 계속해줘야하고
PC들의 액션이라하면 어떤걸 예로 들수있을까?
서스펜스는 좆같은 반전이 아니고 긴장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지속적인 상황 및 장소 묘사와 '너희가 빠르게 행동하지 않으면 뭔가 좆될 것 같다'는 지속적인 암시가 필요함. 물론 암시로만 끝내면 안 되고, 자꾸 우물쭈물하면 상황을 정말로 악화시켜야 함. 아가리만 터는 DM은 아무런 긴장도 주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