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주는것만 받아먹고
지들이 뭐 대가리 굴리는건 하나도 없고
뭐든 주도적으로 한번 해보라고 판벌려주면 입 꾹닫고 누가봐도 티나는 딴짓이나 하면서 나말고 누가 알아서하겠지~ 이런 좆같은태도가 너무싫음
내일 세션이라 세션준비하는데 갑자기 현타 존나 씨게 온다
지들이 뭐 대가리 굴리는건 하나도 없고
뭐든 주도적으로 한번 해보라고 판벌려주면 입 꾹닫고 누가봐도 티나는 딴짓이나 하면서 나말고 누가 알아서하겠지~ 이런 좆같은태도가 너무싫음
내일 세션이라 세션준비하는데 갑자기 현타 존나 씨게 온다
난 생각하는 플레이, 창의적인 뭔가를 해보려는 플레이 엄청 좋아하는데. 외려 이런 거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나름대로 판 깔아 준 상황에서도 뭘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이라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언제 한번 대놓고 팀한테 물어봐.
라그나와 창의적인 플레이 사이의 균형을 잡아내는 사람을 못 봄
레일로드 좋아할 수도 있지뭐..이야기 해보는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