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해. 그래서 긴 글 읽기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확실히 구림. 데이터가 많아서 밸런스 붕괴되기 쉽고 올드비 뉴비 캐매시 성능차가 커질 가능성도 높음
익명(121.154)2019-12-15 22:56
내가 댄디를 안해봐서그런가- 딱히 구리단느낌없이 잼던뎅
몽실(218.39)2019-12-15 22:56
기본적으로 상황따라 수정치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음. 그놈의 이동 후 풀어택이 안됨. BAB니 CMB니 CMD니 하는 요소들이 처음 했을때는 썩 직관적이지는 않음, 멀티클래스까지 들어가면 더 그렇고. 사실 밀리 클래스는 자기가 다룰 피트 몇개만 외우면 그만이라 그냥저냥 할만한데, 마법까지 넘어가면 문제가 좀 본격적이 됨. 버프를 주는 종류도 많고, 마법을 썼을때의 상황 변화 요소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익혀 놔야 하고, 버프 둘둘 두르고 싸우는게 중레벨 이후 기본 택틱이다 보니 다뤄야 할 데이터도 꽤 많음.
익명(220.72)2019-12-15 22:57
이동 후 풀어택 안되는게 왜 문제가 되나싶은데....
익명(60.50)2019-12-15 23:05
답글
맞음. 꼬우면 파운스 얻던가~ (농담)
ROTARING(rpg7754)2019-12-15 23:06
답글
이동후 풀어택 안되는건 상관없어보이는데 다른부분은 어떰?
익명(49.161)2019-12-15 23:12
답글
문제라기보단 불편하다 정도? 내가 그 전에 하던 룰이 새비지월드라서 그럴수도있긴 하겠는데, 이동이랑 액션으로 마음대로 치고 빠지는게 안되는게 좀 창세기전 파랜드 택틱스 환상서유기 뭐 그런 옛날 RPG하는 느낌들더라구.
익명(220.72)2019-12-15 23:14
답글
흠 그럼 큰 문제는 없다는건가
익명(49.161)2019-12-15 23:15
답글
이동 후 풀어택 문제는 패파 2판에선 해결됐음?
알카시르(alkashir)2019-12-16 05:32
뭐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룰북 읽으면서 견적 잡고 한두번쯤 가볍게 샘플 시나리오로 돌려보는거야. 일단 굴려보고 팀 성향이랑 맞는다 싶으면 계속 해 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룰 찾으면 그만이지 뭐.
익명(220.72)2019-12-15 23:19
나름 할만하긴 한데 5판 하던 사람이라면 별로 추천하지는 않음.
그림자고양이(ysj1211i)2019-12-15 23:21
답글
일단 댄디는 5판만 해보긴 했는데, 보통 일본룰 많이해서 캐릭터 메이킹이나 성장 자체는 스킬취득식이 익숙하거든;
익명(49.161)2019-12-16 00:16
답글
일본룰은 내가 안 해봐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는데 5판 하다가 패파로 넘어간 내 입장에서는 룰이 너무 난잡해. 세세한 것에 집착해서 룰의 편의성을 버린 느낌이야. 비직관적인건 덤이고.
그림자고양이(ysj1211i)2019-12-16 00:27
피트가 너무 많아. 좋은 점도 있긴 한데 난잡할 정도로 많은것도 맞지. 전투도 좀 쓸데없는 부분까지 복잡하고. 집중 하나 제한이 없으니까 캐스터들이 버프를 두르는게 훨씬 편하고...
컬티스트(will970096)2019-12-16 00:25
장점은 데이터가 많은것. 단점도 데이터가 많은것. 일단 뭐가 존나게 많기 때문에 농담으로라도 초보에게 권할룰은 아님. 진입장벽 오지게 높음.
복잡해. 그래서 긴 글 읽기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확실히 구림. 데이터가 많아서 밸런스 붕괴되기 쉽고 올드비 뉴비 캐매시 성능차가 커질 가능성도 높음
내가 댄디를 안해봐서그런가- 딱히 구리단느낌없이 잼던뎅
기본적으로 상황따라 수정치가 달라지는 경우가 많음. 그놈의 이동 후 풀어택이 안됨. BAB니 CMB니 CMD니 하는 요소들이 처음 했을때는 썩 직관적이지는 않음, 멀티클래스까지 들어가면 더 그렇고. 사실 밀리 클래스는 자기가 다룰 피트 몇개만 외우면 그만이라 그냥저냥 할만한데, 마법까지 넘어가면 문제가 좀 본격적이 됨. 버프를 주는 종류도 많고, 마법을 썼을때의 상황 변화 요소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익혀 놔야 하고, 버프 둘둘 두르고 싸우는게 중레벨 이후 기본 택틱이다 보니 다뤄야 할 데이터도 꽤 많음.
이동 후 풀어택 안되는게 왜 문제가 되나싶은데....
맞음. 꼬우면 파운스 얻던가~ (농담)
이동후 풀어택 안되는건 상관없어보이는데 다른부분은 어떰?
문제라기보단 불편하다 정도? 내가 그 전에 하던 룰이 새비지월드라서 그럴수도있긴 하겠는데, 이동이랑 액션으로 마음대로 치고 빠지는게 안되는게 좀 창세기전 파랜드 택틱스 환상서유기 뭐 그런 옛날 RPG하는 느낌들더라구.
흠 그럼 큰 문제는 없다는건가
이동 후 풀어택 문제는 패파 2판에선 해결됐음?
뭐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룰북 읽으면서 견적 잡고 한두번쯤 가볍게 샘플 시나리오로 돌려보는거야. 일단 굴려보고 팀 성향이랑 맞는다 싶으면 계속 해 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른 룰 찾으면 그만이지 뭐.
나름 할만하긴 한데 5판 하던 사람이라면 별로 추천하지는 않음.
일단 댄디는 5판만 해보긴 했는데, 보통 일본룰 많이해서 캐릭터 메이킹이나 성장 자체는 스킬취득식이 익숙하거든;
일본룰은 내가 안 해봐서 뭐라고 말을 못하겠는데 5판 하다가 패파로 넘어간 내 입장에서는 룰이 너무 난잡해. 세세한 것에 집착해서 룰의 편의성을 버린 느낌이야. 비직관적인건 덤이고.
피트가 너무 많아. 좋은 점도 있긴 한데 난잡할 정도로 많은것도 맞지. 전투도 좀 쓸데없는 부분까지 복잡하고. 집중 하나 제한이 없으니까 캐스터들이 버프를 두르는게 훨씬 편하고...
장점은 데이터가 많은것. 단점도 데이터가 많은것. 일단 뭐가 존나게 많기 때문에 농담으로라도 초보에게 권할룰은 아님. 진입장벽 오지게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