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ORPG 플레이이자 첫 13시대 플레이도 자작 세팅이었고 내 첫 TRPG 플레이이자 첫 3.5 플레이도 자작 세팅이었음 이제까지 공식 캠셋 쓴거는 이후 13시대 몇 번이랑 지금 하는 패파 뿐인것 같은데 패파도 마스터가 이번 캠페인만 골라리온 쓰고 앞으로는 그냥 대충 지어내서 써야겠다고 그러더라
취향에 맞는게 별로 없어서...
저는 골라리온 쓰기야 씁니다만 애당초 다 쓰라고 있는 세계관이 아니어요 쓸 부분만 떼와서 쓰는거고 그거 쓰는 이유도 매력적인 부분이라 쓰는거지 흥미없는 부분은 안써요
구래오
구리고 댓글에 엔터로 줄 바꾸면 걍 붙어서 나온단당
해외여행중이라 폰으로 쓰면 이래됩니다요
DnD도 공식세팅 아예 안 반영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통계가 있는데, 골라리온은 더하지 않을까.
구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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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맞다.. 시작 파티 구성을 ap pg 세팅으로 시작한 팀이면 골라리온 사용하게되는데 그런거아니면 자작세팅 쓰더라
우리 팀 2월에 시작할 쩜오 캠페인은 킹메이커를 쩜오/마스터 자작 세팅으로 포팅해서 쓸것인데수
세계관 설정하는데 걸리는 수고가 귀찮아서 걍 포렐씀. 이번에 비욘드에서 라브니까 질렀으니 쩜오로 포팅해서 해볼듯
부럽당
우리팀도 포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