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셨던 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구매한것임?
일단 댄디에 30만원을 쏟아부울정도로 열정이 있다는것은 오래전서부터 댄디를 즐겨왔다는것이고
근데 그정도면 한글화가 필요없다는것 아닌가?
어차피 그동안 댄디 한글없이 문제없이 즐겨왔는데 30만원짜리 창렬한 한글화는 있거나 없거나이고
게다가 정녕 댄디에 입문하고 싶으면 pl정도는 그냥 인터넷에 하고싶은 기본 직업룰과 전투룰 쭈르륵 흛어보면 되는것아님?
인터넷에는 모듈까지는 아니라고 필요한것은 모두다 공개되있던데
모르는 사람들한테 보여줘서 인구수 늘리기 + 고액 후원으로 판 키워서 인구수 늘리기
영독 안되는 사람이 어디 있겠음. 다들 애정으로 한 거지. 수집욕도 있긴 했겠다
여깃는데요 슈발..
애정
이딴 수준으로 나올 줄 알았겠냐
애초에 이지랄날줄알았음 펀딩안했지
이런거였음 펀딩안했음2 이제와선 수집소장의미밖에 없다
마넘나는 그딴식으로 나올줄 알고 펀딩 했겠니
그 정도인줄은 모르고 한거지 다들
솔직히 티알클이 이거마저 조질거라고는 아무도 생각을 못한거지. 폴76 그꼴 날거 예상한 사람 없잖아?
영독 안 되는 사람이 어딨냐는 건 그냥 옛날부터 하던 사람들의 고인물 관점임. 나같은 늅늅이들 중 trpg에 흥미 있던 사람들은 영어 원문으로는 게임 도저히 못 즐기기 때문에 한글판에 돈을 투자하게 돼있음. 그렇다고 딱히 엄청 불만족하는 것도 아니고, "괜찮은데 아쉬운 점도 있다." 정도지... 재밌는 게임 샀는데 버그가 조금 있는 수준. 게임을 아예 못 즐길 정도는 아니다. 굳이 펀딩 끝난 지금에 와서도 오역 있는 걸 사는 사람들이 왜 있겠냐.
그러면 그냥 영판사서 해석하는게 나을정도인가?? - dc App
다들 비슷하군요. 티알클이니까 번역이나 문장 수준이 기대 이하일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이 정도로 조져놓을 줄은 몰랐죠.
영어 못해서 댄디 못 했는데 한글판 나온다니 신나게 하려고 했지 번역자가 한국어를 잘 못할거라고는 미처 생각 못했다
조질거 예상 못했단 놈들은 대가리 깨진 거 맞는데, 진짜 그 누구도 이정도로 씹창을 내놨을줄은 몰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