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미이라+ 인디이나존스 분위기의 시나리오를 쓰고있습니다.

플레잉들은 각종함정과 전투, 퍼즐을통해 어떤 아티팩트의 조각을 모아 최종장에서 완성시키게 되는데 마지막 보스가 나타나 방해를 하게됩니다.

이때 고고학자 npc가 아티팩트를 발동하기위해 자신을 지켜달라하고 플레이어들이 cr이 1높은 보스에게서 3턴정도 지켜내면 아티팩트가 발동하는데요

이때 아티팩트가 신의 아바타를 깨워서 한방에 적을 쳐죽일지 미라 수호자들이 여럿 깨어나서 pc들의 명령을 받고 도와주는게 더 재밌을지 고민되네요.

한방에 처리가 연출적으로는 좋을듯한데  데우스엑스마키나로 마무리 되는거 같고
수호병은 주사위 굴림이 너무 많아지는건가하는 생각이드는데 여러분이 플레이어라면 어떤 엔딩이 더 재밌으실꺼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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