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trpg자체가 컨셉이 목표이긴 하지만
댄디5판에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네크로맨서나 소환물이나 따까리를 조종해서 싸우는게 전체적으로 너프가됨
게다가 dm들이나 pl들도 플레이어가 언데드 여러개체가지고 여러번의 공격굴림 굴리는것을 그다지 좋게 바라보지 않음
내가 전형적인 네크로맨시 계열(시체 조종이나 일으키기) 주문을 사용하는것은
매우가끔마다 특정인의 가족이나 동료 시체를 일으켜서 고인능욕하는것 말고는 딱히 없더라
나도 소환물이나 따가리를 이용해 싸우는 pc는 본적 딱히없고
아닌데 5판 네크로맨서가 병신인거지 쩜오나 패파는 네크로맨서질 잘만함
헥블 6으로 받는 스팩터나 섀도 소서러 6으로 받는 하운드 오브 일 오멘은 꽤 쓸만하던데
아 네클맨서 하고싶다..
소환물 아무거나 허용하면 op되는데 마스터맘이라고 박아둬서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