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마법쫌 쓴다는 애가 화염화살 장전하고 크큭..니놈은 꿈도 못꿀 힘이다!
라는걸 5레벨 스펠케스터한테 말하는거지
그리고 pc가 파이어볼 장전하면 어이어이..마지카요...이러는거
일본에서 이런 클리셰 졸라 많이쓰던데 실제로 겪는다면 우월감을 느끼게 될까 이게
라는걸 5레벨 스펠케스터한테 말하는거지
그리고 pc가 파이어볼 장전하면 어이어이..마지카요...이러는거
일본에서 이런 클리셰 졸라 많이쓰던데 실제로 겪는다면 우월감을 느끼게 될까 이게
개좁밥들 바르면서 우월감 느끼는게 아니라, 반대로 개좁밥들이 결사항전을 하다 다 죽어서 아군이 충격먹는 게임 시나리오는 본 적 있었음. 꽤 신선한 연출이었다.
자기 얼굴에 금칠해주겠다는데 싫다는 사람 있겠는감? 개꿀잼임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취일듯 개인적으론 존나 유치해서 별로임
자기 힘을 과시하는 쪼렙 NPC를 단역 이벤트로 넣어주고, 거기에 대해 PC가 겸손한 행동을 택할지 망신을 줄지 선택권을 가진다고? 당연히 꿀잼이지!
음.... 취향 좀 타지 않을까
이런게 취향이 아닌사람들은 어떤걸로 우월감을 체워줄수있을까??
글쎄... 적어도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상대가 더 상대할 맛 나지 않을까? 아니면 주변에서 떠받드는 상대(실제로는 소문이 거품이거나 현재 약화)를 이긴다거나? 실제로도 난이도는 조금 어렵다, 로 하는게 맞을듯
이긴 다음에 내려다보고 사망, 기절, 패배한 상대가 인정해주는 말?이나 뭐...그런 느낌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난 내가 마스터할때 맨날 그러는데 안좋아하는 pl 본적이 없다
저짓거리 하다가 잡힌게 아프나이델이잖아...
본문의 예시는 대놓고 웃으라고 희화화한거라서 거부감 느낄 수도 있는데, 별로 저렇게 우습게 묘사하지 않고 말 그대로 하늘 높은 줄 모르던 애송이가 자만하다가 참교육 당하는 건 싫어하는 사람 아무도 없을걸?
저런 NPC 둥기둥기 해 주면서 진짜 대단한 업적 이루게 해 주고 싶다.
그거 갑이 미스터 사탄 아니냐 셀전까지 구라였지만 부우전은 진퉁
짜증나는 아군화 되기 딱 좋아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