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같은거 가끔 보면 있는 것도 있던데
걍 허구로 쓴건지
실제 있었는지 궁금해서
위키백과는 합무라비 법전에도 일종의 보험이 언급되어 있었다고 하네.
늑대와 향신료가 고증에 신경 쓴 편이라고 아는데 보험 나옴.
일반민중 대상은 아니겠지만 개념 자체는 쓉가능 - dc App
회사보다 먼저 나온 개념이 보험 ㅇㅇ.
대항해시대에 투자해서 탐험대 보내놨더니 두세놈만 살아돌아와서 손해보는 걸 분산해보려고 만든 게 투자자 여러명(주주, 이사회) + 탐험대 선장(사장) = 회사 개념. 이때 보험만 믿자니 손해가 너무 커서 분담할 필요가 있다는 식으로 이미 보험이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오 그렇군
위키백과는 합무라비 법전에도 일종의 보험이 언급되어 있었다고 하네.
늑대와 향신료가 고증에 신경 쓴 편이라고 아는데 보험 나옴.
일반민중 대상은 아니겠지만 개념 자체는 쓉가능 - dc App
회사보다 먼저 나온 개념이 보험 ㅇㅇ.
대항해시대에 투자해서 탐험대 보내놨더니 두세놈만 살아돌아와서 손해보는 걸 분산해보려고 만든 게 투자자 여러명(주주, 이사회) + 탐험대 선장(사장) = 회사 개념. 이때 보험만 믿자니 손해가 너무 커서 분담할 필요가 있다는 식으로 이미 보험이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오 그렇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