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했던거든 남이 했던 거든간에?

나는 탈영병 출신의 군인 아저씨 캐릭터였는데 전쟁으로 고향도 불타고, 나라도 망하고, 그 충격으로 흥청망청 하루 벌어먹고 사는 용병으로 살다가
파티의 동료들 만나서 다시 옛날의 명예롭던 군인으로 돌아가서 난민들을 돕는 엔딩을 냈던게 기억이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