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약혼녀가 아주 옛날에 죽음
그녀를 되살리기 위한 모험
근데 시1발 결국 걜 되살리면 npc니까 내가 pl한테 그 약혼녀 묘사해야하잖아
심지어 시1발 갓성인된 어린여자애를
이땐 걍 부활하는데 성대는 없어서 말못하고 대신 고양이마냥 사랑스런 행동을 한다는 묘사를 대신하는 npc를 내는게 더 좋을듯, 대사가 없어서 더 유니크하고 좋게 만들기 가능할것같음
그녀를 되살리기 위한 모험
근데 시1발 결국 걜 되살리면 npc니까 내가 pl한테 그 약혼녀 묘사해야하잖아
심지어 시1발 갓성인된 어린여자애를
이땐 걍 부활하는데 성대는 없어서 말못하고 대신 고양이마냥 사랑스런 행동을 한다는 묘사를 대신하는 npc를 내는게 더 좋을듯, 대사가 없어서 더 유니크하고 좋게 만들기 가능할것같음
우욱...씹...
흠.. 난 어떤느낌인지 잘 모르겟는데, 마스터로써 플레이어에게 기뻐할 만한 NPC를 내기 싫은건가? 아니면 사람으로서 같은 사람에게 아양떠는게 싫은건가..
닥후지 시발 말이라해
내가 여자였음 그정도까지꺼 pl이 짜온 pc의 인생목표 축하해주듯 연기하며 묘사해줄수 있는데 동성은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