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막한 대화라도
전투 인카운터에 보스만 말하고 나머진 다 벙어리일순 없잖아
보스가 : 저놈들을 죽여! 라고하면
쫄몹이 : 저..저걸요? 우리가요?? 라고 쫄아있을수도 있고
그걸본 보스는 답답해서 : 그럼 내가 하리!?!?돌격해!!라고 할수도 있잖아
이렇게 npc 두명이 대화하는 씬은 없는게 나음?
전투 인카운터에 보스만 말하고 나머진 다 벙어리일순 없잖아
보스가 : 저놈들을 죽여! 라고하면
쫄몹이 : 저..저걸요? 우리가요?? 라고 쫄아있을수도 있고
그걸본 보스는 답답해서 : 그럼 내가 하리!?!?돌격해!!라고 할수도 있잖아
이렇게 npc 두명이 대화하는 씬은 없는게 나음?
DM 마음 아냐...? 파티가 싫어하면 서술적 묘사로 대체해도 괜찮고.... 개인적으론 보이스로 톤 조절 능숙하고 유머 감각 있는 DM이면 1인 2역 보여줘도 재밌을 거 같음. 채팅이면 좀 늘어지는 기분이 살짝 들 수도 있겠지만.. 케바케..?
서로 한두번씩 주고받는 정도는 괜찮다고 봄
분위기 잡고 파티원들한테 잘 받으면 되는 거고 아님 안 되는 거고 - dc App
난 대략적인 상황으로 설명함. "보스와 부하가 서로 티격태격대는거 같아요. 보스는 나가서 싸우라는하고, 부하들은 싫다고 해요." 이렇게
너무 길지만 않으면 됨
그런식으로 분위기 풀어주는 유머도 괜찮고 혹은 악당의 음모를 엿듣는경우도 있고 뭐 나는 자주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