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RP 하는 놈들 중 적지 않은 수가 모든 극적인 순간에 지들 연애질을 집어넣으려고 함. 아래는 대강의 예시임.
동료들의 내분-사랑의 갈등
숙적인 드래곤을 쓰러뜨림-위기를 극복한 연인들의 진한 포옹이 이어짐
동료의 장렬한 최후-XXX의 최후를 잊지 못하고 고통받는 김순자씨가 야영 중 애인을 찾아가게 해줄 빌미
마침내 렐름을 위기에서 구하고 국민들 앞에서 연설을 함-"제 애인입니다!"
술집 싸움-"감히 순자를 건드리다니!"
이런 개짓을 반복해서 바퀴벌레 새끼들이 지분을 너무 많이 가져가게 됨.
ㅋㅋㅋ 막장 드라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