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쪽 드래곤 터틀-증기 브레스

원문: 이 화염 피해는 물속에서도 저항을 받을 수 없습니다.

수정: 물속에 있더라도 이 화염 피해에 대한 저항을 얻지 않습니다.

설명: ‘저항을 받지 않는다’라면 이해하겠는데 ‘저항을 받을 수 없다’라니.


123쪽 드래곤 터틀-물기, 할퀴기, 꼬리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124쪽 라미아-쾌락의 폭군

원문: 보금자리의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정원이나 곱게 꾸려진 건물이나, 수없이 많은 노예는 사실 멀리 떨어진 폐허의 적막함을 가린 것뿐입니다.

수정: 보금자리의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정원이나 곱게 꾸려진 방, 수없이 많은 노예는 폐허의 적막함과 고립감과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설명: apartment는 아파트 건물이 아니고 방으로 번역하는 게 알맞습니다. ‘be at odds with’는 무엇무엇과 대립하다, 상충하다라는 뜻이라네요.


124쪽 라미아-쾌락의 폭군

원문: 라미아는 취하게 만드는 접촉을 이용해 적들의 정신을 약하게 하고

수정: 라미아는 만취의 접촉을 이용해 적들의 정신을 약하게 하고

설명: 라미아의 행동(action) 이름 중 하나이니 통일을 합시다.


124쪽 라미아-그라즈트의 수하

원문: 데몬 군주 그라즈트가 필멸의 하인들에게 영생을 약속하며, 충성의 맹세를 받는 대신 괴물 같은 힘을 주어 최초의 라미아들을 만들었습니다.

수정: 데몬 군주 그라즈트는 필멸의 하인들에게 괴물 같은 힘과 충성의 맹세에 대한 대가로 불멸성을 주어 라미아로 만듭니다.

설명: ‘최초의 라미아’라는 내용은 없는데요. create라는 표현을 써서 그라즈트가 라미아라는 괴물을 처음으로 ‘창조’했다고 생각한 것 같은데, 그게 아니고 그냥 make나 transform이라는 뜻으로 쓴 것입니다. 포가튼 렐름 위키에 찾아보니 라미아를 창조한 것은 Pale night라는 고대의 악마라고 합니다.


124쪽 라미아-선천적 주문시전

원문: 3회/일

수정: 각각 3회/일

설명: 3/day each.


124쪽 라미아-할퀴기, 단검, 만취의 접촉

원문: 명중시

수정: 명중 시

설명: 띄어쓰기.


124쪽 라미아-만취의 접촉

원문: 이 시간 동안, 목표는 지혜 능력 판정과 지혜 내성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수정: 저주가 끝날 때까지, 목표는 모든 능력치 판정과 지혜 내성 굴림에 불리점을 받습니다.

설명: 심각하네요. ‘이 시간 동안’이라고 하면 만취의 접촉 효과가 끝나는 조건이 오직 ‘1시간이 지나는 것’밖에 없다는 말이 됩니다. 실제로는 마법적인 방법으로 저주를 풀 수가 있겠죠. 그리고 all ability checks라고 딱 쓰여 있는데 지혜 능력 판정이라니?


125쪽 라이칸스로프

원문: 이러한 공포는 특히 보름달에 심해지곤 합니다.

수정: 이러한 공포는 특히 보름달이 떴을 때 심해지곤 합니다.

설명: ‘보름달’은 달이지 날이 아닙니다. ‘보름에’나 ‘보름날에’라고 하면 맞겠네요.


125쪽 라이칸스로프-라이칸스로프의 저주

원문: 부모 중 하나가 라이칸스로프인 경우 저주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수정: 부모 중 한쪽이나 양쪽이 라이칸스로프인 경우 저주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설명: 원문은 양쪽 부모 다 라이칸스로프이면 저주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말이 됩니다.


125쪽 라이칸스로프-라이칸스로프의 저주

원문: 달이 차면, 내면의 야수가 다시 통제권을 차지합니다.

수정: 달이 이지러지면, 내면의 야수를 다시 통제할 수 있습니다.

설명: 완전 정반대로 번역해놨어요.


125쪽 위어베어

원문: 인간 형태일 때도 이들은 커다란 덩치의 근육질 몸매에 곰 모습일 때와 마찬가지의 털가죽 옷을 걸친 경우가 많습니다.

수정: 인간 형태일 때, 이들은 커다란 덩치의 근육질 몸매에 곰 모습일 때의 털가죽과 같은 색인 털로 뒤덮여 있습니다.

설명: 털가죽 옷을 입은 게 아니고 몸에 털이 많이 났다는 말입니다.


126쪽 위어베어

원문: 위어베어가 변신하면, 커다란 몸집으로 무기나 발톱을 휘두를 수 있습니다.

수정: 웨어베어가 변신하면, 몸집이 커다래지고 무기나 발톱을 매섭게 휘두릅니다.

설명: 인간 형태일 때는 중형이고 변신하면 대형 크리쳐가 되는 걸 묘사한 건데.


126쪽 위어베어

원문: 새로운 라이칸스로프가 저주를 받아들이고 통제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도와주는데 긴 시간을 쏟습니다.

수정: 새로운 라이칸스로프가 저주를 받아들이고 통제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도와주는 데 긴 시간을 들입니다.

설명: ‘도와주는 데’로 띄어 써야 합니다. ‘도와주는데’는 ‘도와준다+그런데’이고요. 제가 보기에는 ‘긴’ 시간과 ‘쏟다’는 안 어울리는데, 그렇지 않은가요? ‘많은 시간’이라고 하면 어울리는 것 같은데요.


126쪽 위어보어

원문: 위어보어는 사나운 성질에 저속한 난폭자입니다.

수정: 웨어보어는 성질이 사납고 저속한 난폭자입니다.

설명: 웨어보어는 물질(?)이고 사나운 성질은 추상적인 것이라서 웨어보어=사나운 성질 등식이 이상하게 보입니다.


126쪽 위어보어

원문: 이들은 방랑자들을 수상하게 여기지만

수정: 이들은 낯선 이들을 수상하게 여기지만

설명: strangers. 난데없이 웬 방랑?


126쪽 위어랫

원문: 이들은 인간형 형태일 때도 왜소하며, 가느다란 머리와 날카로운 눈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정: 인간 형태일 때 이들은 마른 몸매이고 털은 가늘며, 뭔가 불안한 듯 흠칫거리고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립니다.

설명: 구글에 darting eyes를 찾아보니, 불안한 듯 이쪽저쪽 쳐다보는 눈을 말하는 거네요. 동공지진이라고 번역하면 딱 맞는데 초큼 그래서 무난하게 수정했습니다. ㅋ.


126쪽 위어랫

원문: 위어랫은 쥐 형태일 때도 감염시키는 물기 공격을 사용할 수 있지만, 쥐 모습일 때는 조용히 침입해서 전투하기보다는 탈출하는 편을 좋아합니다.

수정: 웨어랫은 쥐 형태일 때 감염시키는 물기 공격을 사용할 수 있지만, 싸우기보다는 조용히 침입하거나 도망치는 데 그 모습을 이용하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설명: 원래 내용과는 다르게 ‘조용히 침입해서 전투하기’보다는 ‘탈출하기’를 더 좋아한다는 이상한 문장이 되었네요.


126쪽 위어랫

원문: 사고로 감염되었거나 부족의 규율을 깬 위어랫은 사냥당하며, 발견되자마자 죽여버립니다.

수정: 사고로 감염되었거나 씨족의 지배로부터 도망치는 웨어랫은 금방 추적당하고 죽음을 당합니다.

설명: ‘씨족에 소속되지 않은’ 웨어랫이라는 게 중요한 겁니다. 부족의 규율을 깨면 추방한다는 묘사가 있는 것도 아니니 규율을 깼다고 씨족 소속이 아니라고 할 수 없지요.


126쪽 라이칸스로프 플레이어 캐릭터

원문: 라이칸슬로프

수정: 라이칸스로프

설명: 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