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는 참조 이미지인 5판 모노드론, *본문의 세르부스는 칼을 들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쥐여준다면 단검 정도는 들 수 있습니다.)


군드렌 락시커는 언젠가 하늘에서 떨어진 빛을 따라 간 곳에서 이 기계 생명체인 모드론을 발견했습니다. 발견 당시 그는 반파되어 땅바닥에 부품이 흩뿌려져 있었고, 군드렌 락시커가 이를 회수해 고쳤습니다. 군드렌에게는 모드론에 대한 이해가 없었기 때문에, 그를 완벽하게 고칠 순 없었습니다.

그 날 이후 이 모드론은 군드렌을 따라다니고 있으며 군드렌은 그를 하인으로 부렸습니다. 군드렌은 그에게 세르부스(servus)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세르부스는 간단한 명령을 수행할 수 있으며, 군드렌이 없을 경우 플레이어들을 군드렌의 친구로 여기고 따릅니다.






질서적 정신

자신의 본성이나 자신이 받는 지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도록 하는 효과를 무시합니다.


치유 본능

무의식 상태의 동료를 안정화시키려 노력합니다. 할 수 있다면 포션을 먹이려 할 것입니다.


망가진 학습 장치

이 NPC는 캐릭터들과 함께 다녀도 경험치를 받지 못합니다.


분해

모드론은 사망 시 완전히 먼지로 분해되어 사라집니다. 들고있던 무기나 소지품은 그 자리에 남습니다. (치유의 물약 3개 보유 중)





힐 하다 죽거나 죽으면 포션 떨구는 용도로 만든 모드론 NPC임.


기본적인 모노드론 스펙을 가져왔음.


난이도 조절을 위해 만들었지만 막상 우리 파티에 킬레릭이 있어서 안 쓰게 됐다. ㅎ


만약 마스터링 할 파티에 이런 게 필요하다 싶으시면 마음껏 베끼거나 퍼가셔도 됩니다...


밸런스가 적당한지는 저도 안 써봐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