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이면 모르겠는데 인간형 적이면 묘사적으로 싸우다가 붙잡아서 목에 칼 들이대기 같은 게 가능하잖아
그런데 5판에서는 그래플 중에 쳐봤자 피트 없는 이상 크리티컬은 커녕 어드밴티지도 못 받잖음
그렇다는 건 5판 전투 중에는 붙잡아서 목에 칼 들이대도 공격에 이로움이 전혀 없다는 건데 좀 이상하지 않냐
괴물이면 모르겠는데 인간형 적이면 묘사적으로 싸우다가 붙잡아서 목에 칼 들이대기 같은 게 가능하잖아
그런데 5판에서는 그래플 중에 쳐봤자 피트 없는 이상 크리티컬은 커녕 어드밴티지도 못 받잖음
그렇다는 건 5판 전투 중에는 붙잡아서 목에 칼 들이대도 공격에 이로움이 전혀 없다는 건데 좀 이상하지 않냐
애초에 패럴라이즈드나 언커시어스여서 목에 칼질한다고(무조건 크리티컬) 해도 딜다이스 하나 추가일 뿐이어서 즉사 뜨기 어려운 게 댄디인데 뭘 바람. 댄디는 딱히 모사주의를 지향하는 룰이 아님
구판에선 즉사 맞는데 -킹베이 갓베이
애 질문부터 5판 이야기인데
그래플은 완전한 제압이 아니고, 서로 맞잡고 엎치락뒤치락하는 상태임
그 상태에서 칼 들이댄다 해도 당연히 저항하겠지. 별다른 이득을 못 보는게 현실적으로 봐도 맞음
그래플러 피트 찍어서 완전히 리스트레인 만들어도 같이 리스트레인 되는 거라서 어드밴티지도 못 받는데....
복잡 -> 3.x
지엠이 피니시 묘사를 허락해준다면 비살상 공격으로 피니시하고 야부리는 목에 칼을 들이 밀었다고 하지 머. - dc App
일반적으로 마스터는 적이 저항하는 상태라고 선언할 테니 그래플 판정을 들어가겠지. HP를 0으로 만들어서 무력화 시킨 다음에, 죽이진 않고 적의 목에 칼을 들이대 협박하는 게 가능할걸. 그리고 이건 전투 중이라도 행동 소모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