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으로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도 포함해서.
3교대 하느라 나이트 할 때나 오프 때 잠깐씩 보는데 ( 이것도 항상 이거만 뚫어져라 보긴 좀 힘든 게 나이트 뛰고 나면 지쳐서
오프때 안 자면 다음날 비몽사몽되고 , 나이트 땐 병동 환자 중에 치매이신 분들이 제법 되서 뭔 상황이 터질지 모르고 해서 좀 그럼. )
뱀파이어 더 마스커레이드나 디엔디는 다는 못해도 이해가 약간이나마 가는데 메이지 디 어센션은 뭐 이리 복잡스럽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음.
강령술 쪽으로 뭐 어떻게 안 되나 봤는데 패러다임에 뭐에 이게 그 형태가 천차만별로 갈라지는지라 재밌기도 한데 머리가 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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