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파에도 참 많은 클래스들이 동물과 연관되어 있지. 동물 동료를 받는 클래스만 드루, 헌터, 레인저에 주문으로 서몬몬스터 따위도 존재하고. 마법사는 아케인 본드로 패밀리어를 만들 수 있지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패밀리어로 고양이를 선택할 수도 있겠지... 턀판에서 활동하다보면 닉이 여우랑 연관된 사람도 몇 번 만날 거야. 그런 사람들이라면 자기 캐릭터와 깊은 관련이 있는 동물에 대해서도 신경쓸테고
하지만 그 판에 동물의 귀여움에 대해 공감하지 못하는 pl이 있다면? 물론 취향차이야 팀에서 알아서 극복해야 할 일이지만 이 부분에 관해선 별 이야기가 없는 것 같아서 물어봄. 이건 미리 협의해야 할 상황일까?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패밀리어로 고양이를 선택할 수도 있겠지... 턀판에서 활동하다보면 닉이 여우랑 연관된 사람도 몇 번 만날 거야. 그런 사람들이라면 자기 캐릭터와 깊은 관련이 있는 동물에 대해서도 신경쓸테고
하지만 그 판에 동물의 귀여움에 대해 공감하지 못하는 pl이 있다면? 물론 취향차이야 팀에서 알아서 극복해야 할 일이지만 이 부분에 관해선 별 이야기가 없는 것 같아서 물어봄. 이건 미리 협의해야 할 상황일까?
남이 뭔 동물 좋아하는지에 신경써야 하는 이유가 뭐임...?
같은 팀에 속해서 동물동료도 찍으면 자연스럽게 잡담에도 동물 관련 이야기가 나오니까
귀엽고 안 귀엽고 뭐 그런 이유로 남의 도구에 대해 뭐라하는 게 웃긴 노릇 아닐까? 아 물론 수간이라면 이야기가 다를 수 있다
동물 학대하는 정신이상자가 있는 게 아닌 이상 아무도 신경 안 쓸 것 같은데.
그런 놈도 남의 동물은 안 건드리겠지 예의상
잡담 중에 취향이 갈리는 거지 모가 문제
적으로 동물이 등장했을 때의 반응에서 차이가 갈릴 순 있겠다. 우리 파티는 새끼 늑대가 적으로 나오니까 죽이지 않고 무력화 시킨 뒤 열심히 동물 조련을 시도하더라.
정신 이상자 운운하는데 솔직히 말해 고양이 데리고 오면 나비탕 드립치는 눈없찐이 없을리가 있겠냐.
여캐 만들었다고 함 대주라 닳는것도 아닌데 드립치는 븅신이 널린판인데
'진짜 아니니까 별 상관 없잖아요?'를 방패로 내세워서 합의도 안되고 다른 사람이 좋아하지도 않는 드립치는 새끼들 존나 많음. 특히 턀갤 단편 구인하면 이런새끼들 두번에 한번꼴로 꼭 나온다.
나 껄룩키우는데 대략 인터넷에서 만난사람 세명중 한명은 보자마자 나비탕드립부터 던짐
그런건 플전에 뭐가 불편한지 얘기할때 해야하는거 아닌지
아니 드립치는 새끼가 생각을 하고 쳐야지 듣는 사람이 뭐가 불편한지 일일히 짚어줘야되냐 ㅋㅋㅋㅋ
외말않함충 특)말하면 불편충 운운하면서 퉁퉁이 됨
보통 플전에 뭐뭐좀 아니니 자제해달라고 말하지않아?
엥. 설마 현실에서 동물 혐오 드립을 치는 인간이 있겠어??? 물론 몹으로 나온 동물에 대해서 어떻게 할것인가 정도야 애기할순 있겠지만 정도란게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널려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