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덕후도 룰 20페이지 넘어가면 ㅈㄴ 힘들어하는데 5판 룰 골격만 해도 몇십페이지는 되네 ㄷㄷ솔직히 룰 양 자체만 보면 메이지나이트보다 많은데 메나는 진짜 할 수 있는 사람이 적음. 한글로 잘 적혀도 하기 어렵긴 하겠다
댄디는 쉬운게 아니라 익숙한거
모르는게 있을 때 즉석에서 GM이 계속 교정해준 덕같기도 함. 옆에서 에러플 잡아주면 결국 익숙해지니까
TR이나 독서가 일상 다반사인 사람이야 룰북 정독하면 어려운게 아닌 건 맞는데... 적어도 한국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아
그냥 소설책 읽는거랑 룰북 익히는건 좀 다르긴 하지
한국은(X) 어디가나(O)
어디 가나는 내가 딴나라 가보지 않아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