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책이면 스토리가 있고 교양서적이면 흐름이 있는데
룰이란건 그런식으로만 작성할수 없음 비교를 할려면 응급매뉴얼이랑 비교를해야 타당하다
왜 '책'이라고 하면 소설을 생각하는 거임?
어떤 놈이 독서량 얘기하는데 응급처치 매뉴얼을 따지냐 그럼
넌 또 왜 뿔났음? 걍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당연한거 말한건데 넌 또 왜 뿔났다고 그래 캄다운
너는 '교양서적'은 눈에 안보이니?
218.144 하는 말 똑같이 돌려 주겠음 다른 글 어떤놈이 덧글로 소설책 보는거랑은 다르다라는 언급하잖아
흐름에 따라 써진 텍스트와 몇번이고 다시 확인하고 그 내용을 익히라는 목적으로 쓰여진 텍스트는 그 근본부터 다른거임 응급매뉴얼보다는 법전이 더 적절한 예려나?
없-데이트 너나 그 소설책 언급하는 덧글이나 보통은 사람들이 독서한다고 하면 소설을 많이 읽으니깐 예시를 그걸로 든거라는 거란 거?
어차피 캐릭터 만들기 / 판정법 / 전투 순으로 읽으면 플레이어는 어찌어찌 다 되는 데스웅.
써진 의도가 다르면 읽는 태도도 다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임
왜 '책'이라고 하면 소설을 생각하는 거임?
어떤 놈이 독서량 얘기하는데 응급처치 매뉴얼을 따지냐 그럼
넌 또 왜 뿔났음? 걍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당연한거 말한건데 넌 또 왜 뿔났다고 그래 캄다운
너는 '교양서적'은 눈에 안보이니?
218.144 하는 말 똑같이 돌려 주겠음 다른 글 어떤놈이 덧글로 소설책 보는거랑은 다르다라는 언급하잖아
흐름에 따라 써진 텍스트와 몇번이고 다시 확인하고 그 내용을 익히라는 목적으로 쓰여진 텍스트는 그 근본부터 다른거임 응급매뉴얼보다는 법전이 더 적절한 예려나?
없-데이트 너나 그 소설책 언급하는 덧글이나 보통은 사람들이 독서한다고 하면 소설을 많이 읽으니깐 예시를 그걸로 든거라는 거란 거?
어차피 캐릭터 만들기 / 판정법 / 전투 순으로 읽으면 플레이어는 어찌어찌 다 되는 데스웅.
써진 의도가 다르면 읽는 태도도 다를 수 밖에 없다는 이야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