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플을 한번이라도 열어본 새끼라면 공감을 안 할수가 없을걸.
룰북 안 읽어본 사람이 룰북을 읽으면 그게 던월같이 읽는 것만은 좆밥인 룰이어도 반드시 야 이거 어렵다 하는놈이 하나는 나와.
왜? 그것은 룰북에서만 쓰는 용어와 문법이 그냥 책도 아니고, 보드게임이나 TCG 설명서에나 있는 걸 수십수백쪽 분량으로 적힌 걸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회사에서 번역한 베이직 역본을 한번 펴보자. 드워프의 탄성같이 명백한 오류가 있는 부분은 제끼고 앞장의 종족 부분에서 한 능력을 찝어보겠다. \"소마법(Cantrip). 당신은 위저드 주문 목록의 소마법 중에서 하나를 알고 있습니다. 이 소마법을 사용할 때는 지능이 당신의 주문시전 능력치가 됩니다.\" 위저드랑 주문 목록은 그렇다치고, 벌써 소마법과 주문 시전 능력치처럼 한참 뒤까지 다시 보고 와야 이해할 수 있는 용어가 나오고, 그 용어들의 설명도 결코 짧지 않다. 백번 봐줘서 주문직이 아니라도 최소 80쪽 분량을 이런 걸 봐야 한다.
이런 걸 읽는데 분량은 문제가 안되네, 언어는 문제가 안되네 하는 건 존나 상식이 없는 새끼나 할 소리다. PHB는 적어도 다 봐야 진행되는 게임인데, 다른 룰의 플레이어+마스터 분량 룰북이랑 페이지수가 똑같은 걸 읽으면서 쉽다고 한다면 그건 타고났거나 다른 분야에서 비슷한걸 하고 온 놈이지. 어렵다고 하는 놈이 이상한 게 아님.
룰북 안 읽어본 사람이 룰북을 읽으면 그게 던월같이 읽는 것만은 좆밥인 룰이어도 반드시 야 이거 어렵다 하는놈이 하나는 나와.
왜? 그것은 룰북에서만 쓰는 용어와 문법이 그냥 책도 아니고, 보드게임이나 TCG 설명서에나 있는 걸 수십수백쪽 분량으로 적힌 걸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 회사에서 번역한 베이직 역본을 한번 펴보자. 드워프의 탄성같이 명백한 오류가 있는 부분은 제끼고 앞장의 종족 부분에서 한 능력을 찝어보겠다. \"소마법(Cantrip). 당신은 위저드 주문 목록의 소마법 중에서 하나를 알고 있습니다. 이 소마법을 사용할 때는 지능이 당신의 주문시전 능력치가 됩니다.\" 위저드랑 주문 목록은 그렇다치고, 벌써 소마법과 주문 시전 능력치처럼 한참 뒤까지 다시 보고 와야 이해할 수 있는 용어가 나오고, 그 용어들의 설명도 결코 짧지 않다. 백번 봐줘서 주문직이 아니라도 최소 80쪽 분량을 이런 걸 봐야 한다.
이런 걸 읽는데 분량은 문제가 안되네, 언어는 문제가 안되네 하는 건 존나 상식이 없는 새끼나 할 소리다. PHB는 적어도 다 봐야 진행되는 게임인데, 다른 룰의 플레이어+마스터 분량 룰북이랑 페이지수가 똑같은 걸 읽으면서 쉽다고 한다면 그건 타고났거나 다른 분야에서 비슷한걸 하고 온 놈이지. 어렵다고 하는 놈이 이상한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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