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힘들고 지치는게 사실인데
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서 하는거임 ㅇㅇ
마스터링의 재미는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그보다 근본적인 재미는 PC를 보살피고 케어하고 PL들이
즐거워하는데에서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뭐 몇몇 사람들은 이게 즐겁다는걸 이해 못할수도 있는데
이런거에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진짜 있거든.
구라아님.
그니깐 딱히 봉사활동은 아님.
고마워해주면 기분은 좋겠지만 PL들의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5명이 모여서 모두가 재밌게 즐거운 시간보내는거임.
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서 하는거임 ㅇㅇ
마스터링의 재미는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그보다 근본적인 재미는 PC를 보살피고 케어하고 PL들이
즐거워하는데에서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뭐 몇몇 사람들은 이게 즐겁다는걸 이해 못할수도 있는데
이런거에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진짜 있거든.
구라아님.
그니깐 딱히 봉사활동은 아님.
고마워해주면 기분은 좋겠지만 PL들의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5명이 모여서 모두가 재밌게 즐거운 시간보내는거임.
마스터링하는 새끼들 모두 바보임. 나도 마스터링 많이 하지만, 마스터링할 바엔 tr안함 ㅅㄱ 이러는 플레이어들이 진짜 똑똑한 사람들인듯. 봉사활동은 아니라지만,솔직히 다른 사람들보다 몇배는 노력 쏟는게 사실이고. Pl들은 아무 생각없이 딸랑딸랑와도 문제 없고. 피드백 요청해도 딱히 없어요 이지랄. 생각해보니 좆같네. 난 왜 마스터링하지?
이글보기 전까진 아무 생각없었는데 시발ㅋㅋㅋㅋ
그걸 감수할만큼 재밌으니깐.. 플레이어만이 느낄 수 있는 재미가 있다면 마스터링을 할때만 느끼는 재미가 있고 마스터링의 재미가 플레이어를 할때 재미를 넘어서버리면 이젠 마스터링밖에 안하게 되는거지 뭐...
반대로 마스터링 하는데 너무 힘이 많이들어서 힘든 정도가 마스터링의 재미를 넘어버리면 더이상 안하는거지 뭐...
그러게 상부상조 ㅇㅈㄹ ㅋㅋㅋ 한쪽이 9고 한쪽이 1인데 상부상조냐 ㅋㅋ
누구도 강요하지 않음. 온전히 전부 자신의 책임이고 선택인거임.
네 다음 어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