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힘들고 지치는게 사실인데
내가 좋아하고 재미있어서 하는거임 ㅇㅇ

마스터링의 재미는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것도 있지만
그보다 근본적인 재미는 PC를 보살피고 케어하고 PL들이
즐거워하는데에서 나오는거라고 생각함.

뭐 몇몇 사람들은 이게 즐겁다는걸 이해 못할수도 있는데
이런거에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진짜 있거든.
구라아님.

그니깐 딱히 봉사활동은 아님.
고마워해주면 기분은 좋겠지만 PL들의 의무는 아니라고 생각함
그냥 5명이 모여서 모두가 재밌게 즐거운 시간보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