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도 마스터링을 자주 하지만. 


물론  마스터링을 하면서 남을 더 신경 많이 써야 한다는 것은 맞는데.


그걸 봉사활동이라고 표현해야하는가는 잘 모르겠음. 


이게 어찌되었던 나도 게임의 일종으로 하는건데 


너무 선심쓴다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