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어도 마스터링을 자주 하지만.
물론 마스터링을 하면서 남을 더 신경 많이 써야 한다는 것은 맞는데.
그걸 봉사활동이라고 표현해야하는가는 잘 모르겠음.
이게 어찌되었던 나도 게임의 일종으로 하는건데
너무 선심쓴다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도 받고
저어도 마스터링을 자주 하지만.
물론 마스터링을 하면서 남을 더 신경 많이 써야 한다는 것은 맞는데.
그걸 봉사활동이라고 표현해야하는가는 잘 모르겠음.
이게 어찌되었던 나도 게임의 일종으로 하는건데
너무 선심쓴다라고 말하는 듯한 느낌도 받고
봉사활동도 자기가좋아서하는면도있는걸 고려함 봉사활동이라고봐도될듯. 난 도로깨끗한게좋아. 짜릿해. 이러면서 도로청소하는 애들더러 봉사활동하는거아니라 하진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