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했다
내일 그 앙큼한 NPC를 따먹어야겠다
만약 마스터새기 정색하고 지금 뭐하는 짓이냐고 따질 셈이면
애초에 살랑살랑 눈웃음 치는 묘사를 하지 말았어야지
선언할 때마다 그 큰 눈으로 나를 빤히 바라보며 끄덕끄덕하지도
시덥지도 않은 농담에 박수하며 까르르 자지러지지도
내게 말할 때마다 상체를 살짝 기울이고
초겨울의 햇살처럼 희미하고 부드러운 샴푸 냄새를 스치게 하지도 말았어야지
꼬깃꼬깃한 비밀 핸드아웃을 손에 꼭 쥐어주곤, 이건 너와 나만의 비밀이라며
도톰한 입술을 물고 장난스레 웃지 말았어야지
이리 될줄 몰랐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이고 기만이고 플레이어에 대한 우롱이다
내일 당장 그 앙큼한 마스터한테 고백하고 말테다
으윽 시발 이자를 죽여라
무죄
부랄 괴사했는데 어떻게 따먹음
https://youtu.be/x815A21RIto
이거
프리퀄이네
https://youtu.be/x815A21RIto
둘다 남자인거지? 화이팅
죽어라 ㅋㅋㅋㅋ - dc App
제발 현실에서 그렇게해서 여자를 사궈봐
부랄에서 손떼고 생각해봐
와중에 3추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버린 텍섹꿈나무 무엇?
응원한다!
고간의 니알라토텝을보고도 그런말이나오나 보자
미친... - dc App
판드랄추
끔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