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는게 힘든 만큼 좀 진득하게 하고 싶은데, 그게 중간에 자꾸 끊기거나 하면 점점 하기가 싫어짐.
GM이 사실은 하기 싫은데 말을 못하겠어서 대충하는건가 그런 생각이 들 때도 있고.
핥부메는 차라리 솔직하기라도 했다.
인카운터나 대화가 대충대충 넘어가는 느낌이 계속 드는 건 기분 탓인가?
PC들이 치는 대사도 제대로 받아주는게 아니라 접수만 하는 느낌임.
"응." "어." "그렇군" "그런가?" 이런 느낌.
상호작용이 제대로 이뤄지질 않으니 RP도 못해먹겠고..
지금 이게 세션을 한 5시간 넘게 해서 슬슬 서로 집중력도 떨어지고하니 적당히 생략해가면서 진행하죠; 하고 말 꺼내서 합의를 하고 이러는거면 모르겠는데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매번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이런 식이면 좀 에바 아니냐;
탈주 마렵다..
징징대지말고 죽창을 찔러 븅신아 우리가 뭘 어쩌길 바라는거냐.
??? '우리' 는 왜 나오고 딴 놈 징징대는거에 뭘 어쩔 생각은 왜 하냐? 턀갤 머법관임?
갤에 일기 쓰지 말라고 병신아
아니면 닉을 까고 말하던가 맥락을 모르는데 어떻게 반응하란 말이냐 위로라도 해주리?
쫄보새끼라 겉으론 빌빌대면서 속으론 탈주 마렵네 이 ㅈㄹ하는거 존나 역겹네.
왜, 팀에 쫄보 하나가 세션 터뜨리기라도 함?
너 근데 저번에 댄디너드씹덕 발언으로 갤에 불지른 애 아니냐?
그거에 대한 너의 대처를 본 이후로는 네 말에 대한 신빙성이 매우 떨어진다. 넌 그냥 성격이 뒤틀리고 잘못된 사람인 것 같아. 그리고 네가 한말에 정말로 가감이 없고 주작이 아니라면 당당하게 닉이랑 로그를 까고 죽창을 찌르길 바람. 진짜 빌런같은 GM이 죽창 찔리는건 옹호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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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랑 아이피 다르던데 같은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