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몇년간 함께한 믿음직한 동료들입니다.  이번에는 판델린 쪽에서 일자리를 찾기로 했고요. 판델린은 다시 개척된 도시이며, 그 말은 즉 치안이 불안정하다는 뜻이지요. 불안정한 치안은 모험가들의 일자리를 만듭니다. 가벼운 지갑을 치유해 줄 정도로 있다면 좋겠군요.

하지만, 판델린에 도착한 여러분은 타운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대와는 다르게 말이죠.

3레벨 스타팅/ 매주 일요일 20시 30분 시작-23시 내외 종료/ 20.1.5. 시작, 첫 세션은 캐릭터 메이킹


말이 가면? 마감ㅋㅋㅋㅋㅋ

간단한 질문 몇가지 있을 예정, 내일 12시 이후부터...
텍스트만 사용
D&D 5판 에센셜 킷 시나리오 사용

특이사항: 이전에 본인에게 마스터링을 해준 적 있는 사람 우대





대부분은 희망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