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든 누가 나타나든 무조건 전투하고 이기면 상대방은 사건 줄거리 다 설명해준뒤 플레이어들은 @칼을 목에 들이댑니다 "그거 하지마 그냥 포기해" 함. 사람들이 그냥 대화해서 타협해야 하는건 절대 못참고 무조건 고문후 강요로 요구사항을 이루는 것만 원하니까 드라마가 전혀 없어
재미없으면 안 해도 돼
그냥 아예 목에 칼을 들이대면 자폭시켜서 좀 뒹굴게 해 줘라.
그럴땐 대화를 시도하려하는 npc를 내놓고, 대화없이 싸움이 시작되면 그 npc가 파티혼자 찢어발길수 있을만큼 강하게 전투를 짜셈, 그리고 파티는 모두 행불되고 던전에 갇혀지는거지
군비경쟁밖에 답이 없는걸까....
파티가 그런거 좋아하는데 너만 재미없으면 걍 사실대로 말하고 폭파 추천 괜히 바꾸려다가 싸움나고 기분 안좋게 깨지는것보다 나을걸
나도 갈수록 플레이어들을 머리굴리는거 극혐하는 유인원 취급하는거 같다. 더 감정 상하느니 때려쳐야겠음.
아이피 똑같은데 암튼 다른사람임
못 이기게 엄청 쎈 적을 내밀자 - dc App
아니면 "아 여기서 적대하면 귀찮아지겠구나" 하는 상황을 짜. 플레이어들이 보기에 협박&공갈이 그냥 대화보다 더 빠르게 진행 가능하니까 그러는 거지 주변에 군부대나 중장갑기사단, 높으신분과 그 호위 등이 있다면 칼부터 들이밀겠어? - dc App
게임 외적인 취향 차이의 문제를, 게임 내적에서 이런 저런 npc를 내보내서 해결하려고 하는건 어리석은 솔루션임. 억지 의무감으로 겜하지 말고 그만 둔 다음에 다음에는 플레이 컨셉을 명확하게 밝히고 구인하는게 좋음. 아니면 아예 다른 취미를 하거나.
상대방이 초미녀에 뭔가 사연 있어보이는 연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