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파 1판은 데이터가 많고 캐릭터제작 자유도도 높음, 근대 오히려 그것때문에 뉴비와 고인물격차가 심하고, 진행도 무거움. +룰이 구식임


댄디 5판은 트랜드에 맞게 꽤나 쉽고 편리한 룰로 만들어져서 진행이 쉽고 재미도 잡았음. 하지만 캐릭터 성장에 자유도가 낮은편.


패파 2판은 그 중간정도에 위치함. 1판보다 룰이 가볍고, 5판보다 조금더 팔게있음. 근대 나온게 별로 없어서 나쁘게 말하면 좀 애매한 룰이라고도 할수도 있음. 



이정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