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일단 DB가 많음.
그렇다보니 책만 읽고 있어도 재밌음.
(근데 이건 5판 장점이 아니라 댄디 장점. 다른 판본에 비해 아직 DB는 적음.)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는 옵션룰도 많고,
또 PC게임 발더게 하다 온 입장에서 옛날 D&D들에 비해 개선된건 많은 거 같음.
옛날 시스템은 수치가 낮아질 수록 좋은 AC도 이해 안갔고 타코였는지 뭔지도 이해 안 갔음.
(근데 이건 그쪽이 워낙 옛날 인거니까 이건 넘어가구)
에너지 드레인이 없다.
단점.
이미 나와있는 다른 판본들에 비해서는 확실히 컨텐츠가 적어보인다.
유일하게 아쉬운 점.
지금의 d20+명중 보정치 >= AC는 3.0부터였음. 아는 아저씨가 thAC0 쓰다가 그거 보니 진짜 선녀 같았다드라
타코는 다시봐도 구리다 진짜...
지금에야 그렇지만 저당시 3.0나올때만해도 ac가 왜점점올라가냐고 분노하는사람들 많았다
역시 바뀐 게 좋은 거 같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