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잘린 노예들을 죽여달란 의뢰를 받아서
PC들이 노예들이 잘때 눈을 천으로 가리고
이제 불을 질러서 죽이기로 결정
근데 마스터가 노예들이 냄새를 맡고 불난건 눈치채고 도망치려 한다함.
플레이어들이 불에 냄새가 어딨냐고 함.
마스터가 연기가 나지 않겠냐함.
PC1이 갑자기 "이건 연기가 안나는 장작일세"라고 rp하고 도망간다는 묘사 무시함.
마스터가 굴복하고 노예들 안도망가다 타죽는지도 모른채 사망하는 묘사를 해줌.
보상 받으러 가니까 PC2가 의뢰주한테 자기만 일했다고 거짓말함.
그래서 PC3과 PC1이 의뢰주를 죽이고 PC2도 죽이려함
그래서 다음주는 PvP 세션
그런데 PC2가 자기 다음주 못나오고 앞으로도 못나올지 모른대서
다음주에 마스터가 둘다 조종해서 PC1,3이랑 싸우는걸로 캠페인 완결짓기로 함.
사람이없네ㅋㅋㅋ
연기가 안나는 장작 시발ㅋㅋㅋㅋㅋㅋ
억지 부린 시점에서 pk는 필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