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끼리 하는건데
맨처음 한것도 서로 경험이 없다시피해서 손발이 잘 안맞고
두번째는 첫번째에서 불만족스러웠던 것들 충족시킨다고 PL들이 폭주했는데(나 포함) 그때도 GM노릇 처음인 애가 해서 또 좆되고
앞의 반면교사 두개 보고 나는 저렇게 하지 않을거야 하고 시작한 것은 좋은데
처음에 조금 호평듣나 싶더니 나중가선 점점 어려워지더라
4인팟인데 사람 하나 모자라서 PC 하나를 내가 맡았는데 GM노릇하느라 반강제적으로 과묵계 캐릭터가 되고
나름 미궁탐험이랍시고 NPC 하나 둘 만들어서 붙여뒀는데 나도 PC대사에 NPC대사에 정신없어서 중간에 버려지고 PC들도 별로 매력을 못 느끼는 것 같고
주사위 좆망겜이라 그런지 밸런싱도 너무 어렵더라
250 피통의 도적 우두머리가 다이스갓 등에 업고 한두시간 혈투를 벌이는가 하면
1000 피통 히드라가 화염구 한방에 390 피통이 날아가서(이건 아이템 밸런싱 실패로 딜량 지랄난것) 겜이 터지질 않나
반면교사 말고 참고할만한 GM의 예시를 더 봤으면 좀 더 상황이 나았을까
무슨 온라인 PVP게임도 아니고 밸런스 좆망할때마다 라이엇식 밸런스패치마냥 뜯어고치는데 이래도 되나 싶다
아직도 진행은 많이 남았는데 PL들은 재밌다고는 해주는데 시작할때 기대감이 많이 사라진거 같아서 속상하더라
보통 짬 좀 찬 GM들은 NPC를 주로 어떻게 씀? 나는 얼굴만 살짝 비추고 임무 보상 주고 사라지는 것 말고는 써먹을수가 없던데
맨처음 한것도 서로 경험이 없다시피해서 손발이 잘 안맞고
두번째는 첫번째에서 불만족스러웠던 것들 충족시킨다고 PL들이 폭주했는데(나 포함) 그때도 GM노릇 처음인 애가 해서 또 좆되고
앞의 반면교사 두개 보고 나는 저렇게 하지 않을거야 하고 시작한 것은 좋은데
처음에 조금 호평듣나 싶더니 나중가선 점점 어려워지더라
4인팟인데 사람 하나 모자라서 PC 하나를 내가 맡았는데 GM노릇하느라 반강제적으로 과묵계 캐릭터가 되고
나름 미궁탐험이랍시고 NPC 하나 둘 만들어서 붙여뒀는데 나도 PC대사에 NPC대사에 정신없어서 중간에 버려지고 PC들도 별로 매력을 못 느끼는 것 같고
주사위 좆망겜이라 그런지 밸런싱도 너무 어렵더라
250 피통의 도적 우두머리가 다이스갓 등에 업고 한두시간 혈투를 벌이는가 하면
1000 피통 히드라가 화염구 한방에 390 피통이 날아가서(이건 아이템 밸런싱 실패로 딜량 지랄난것) 겜이 터지질 않나
반면교사 말고 참고할만한 GM의 예시를 더 봤으면 좀 더 상황이 나았을까
무슨 온라인 PVP게임도 아니고 밸런스 좆망할때마다 라이엇식 밸런스패치마냥 뜯어고치는데 이래도 되나 싶다
아직도 진행은 많이 남았는데 PL들은 재밌다고는 해주는데 시작할때 기대감이 많이 사라진거 같아서 속상하더라
보통 짬 좀 찬 GM들은 NPC를 주로 어떻게 씀? 나는 얼굴만 살짝 비추고 임무 보상 주고 사라지는 것 말고는 써먹을수가 없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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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임
GM은 PL들 등 긁어주는 역할이라고 배워서 이것저것 띄워주고는 싶은데 내 역량과 경험이 좆만해서 참 난감하더라 첫술에 배부르냐는 말이 있긴 한데... 혹시 실책으로 좆망한 분위기 다시 살려볼 방법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