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파라노이아에서 협력을 논하는 착한 티알러들이라니.. 니들한테 파라노이아를 시키면 존나 팀킬로 1시간만에 세션 끝날지도 모르는데.. 외국인에게 김치를 먹이는 느낌이 들어서 마스터링하면서도 죄책감 들던데 정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