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you attempt to learn or recall a piece of lore, if you do not know that information, you often know where and from whom you can obtain it. Usually, this information comes from a library, scriptorium, university, or a sage or other learned person or creature. Your DM might rule that the knowledge you seek is secreted away in an almost inaccessible place, or that it simply cannot be found. Unearthing the deepest secrets of the multiverse can require an adventure or even a whole campaign.
대충 위저드에서 스타팅 배경을 학자(sage) 직업으로 하면
원하는 proficiency 2개랑 언어 2개
그리고 플레이어가 모르는 역사와 로어가 있을때 거의 항상 어디서 그에 관한 정보를 얻을수 있는지 dm한테 물어볼수 있는데 (주로 던젼, 도서관, 대학교, 사람이나 생명체)
이 능력을 쓸때마다 dm은, "응 워터딥 도서관~" 이라 해서 나는 그냥 나중에 시간나면 워터딥에 들려야지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거의 차원이동 수준으로 스트라드 캠폐인 배경이 외딴데라서 사실상 봉인된 능력이 됨
안이 피트 찍었으면 뭔가 사용할 여지를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아무리 바로비아에 제대로 교육받은 사람이나 교육기관이 없다구 해도
피트까지는 아니고 캐릭터 스타팅 배경 비스무리한거라서 그렇게까지는 불만은 없음
물론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바로비아에 안배운 사람이 없을까 싶은데... - dc App
위험한 짓거리지만 캐슬 레이븐로프트에도 도서관은 있을케고, 비스타니한테 물어볼 수 있을테고 - dc App
학자니깐 주사위값 좀 나오면 고문서에서 읽어본거 같습니다
그런상황임 예전에 연구한거떠오르게체크시킴되지. DM이 너무 빡빡하게구네
써먹을 상황 가끔씩이라도 넣어주면 좋겠는데
저 규칙은 정보를 획득하는게 주목적이 아니라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라는 의도 같은데. 규칙의 의도를 잘못 이해한것처럼 보임.